‘죽은 민주주의’의 사회 당신도 공범일 수 있다 [한겨레]

2013-09-09 11:26:43, Hit : 1784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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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까?』[한겨레 9/9]


미국의 원로 정치철학자 셸던 월린 전 프린스턴대 교수는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까?>에서 미국의 현 정치체제가 기껏해야 ‘관리되는 민주주의’, 냉정하게 말하면 ‘전도된 전체주의’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보수 기득권층이 이 체제의 ‘주범’이지만, 일반 시민들 역시 ‘공범’이다. “간혹 부패 정치인들에 대해 투덜거리지만 정치적 동면에 들어갔다가 (선거 때만) 투표하러 나오는 시민은 자기 자신을 조작하기 쉬운 대상으로 만들고, ‘민주주의란 하나의 유용한 환상’일 뿐이라는 엘리트들의 민주주의관을 확증”시켜주기 때문이다. (안선희 기자) http://goo.gl/zMmj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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