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서평단 모집 _ 『마녀의 연쇄독서』(2012년 7월 27일 까지)

2012-07-20 16:49:53, Hit : 2202

작성자 : 관리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들의 연쇄,
『마녀의 연쇄독서』


- 책 함께 읽는 여자, 마녀 김이경의 세 번째 책 이야기
- 책을 통해 세상을 읽고 타인의 고통에 다가가며 자신을 돌아본다
- 그저 책이 이끄는 대로 책의 꽁무니만 따라가는 연쇄독서의 마법!
- 책 읽는 재미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연쇄독서의 묘미를 보여 주다

책뿐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꾸준히 책에 대한 글을 써온 김이경은 팬들이 꽤 많다. 그의 글은 책을 통해 세상을 읽고 타인의 고통에 다가가며, 자신을 돌아보기 때문이다. 『마녀의 연쇄독서』는 그의 이런 글쓰기가 가장 잘 드러난다. 예민한 감수성과 호기심으로 1년 동안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고통스럽게 책의 뒤를 좇아 스물네 번의 연쇄를 엮어 나간 독서의 여정. 이 책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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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신청 방법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 가입을 먼저 해주세요. 댓글과 후마니타스 대표 메일(webmaster@humanitasbook.co.kr)로 동시에 신청해주세요.
댓글과 메일에는 신청사유를 적어 주시고, 책 받으실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은 메일로 보내 주세요

- 신청사유 :
- 이름 :
- 주소 :
- 연락처 :

② 선정 기준 * 신청사유를 기준으로 서평단을 선정하며 선정되신 분들께 해당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③ 신청 기간 * 2012년 07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입니다.
④ 선정 인원 * 15 명
⑤ 서평 방법 * 서평(소감, 논평...)은 후마니타스 홈페이지 <책 이후의 책>에 올려주시고, 혹시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올리셨다면 링크를 함께 걸어주세요.
⑥ 서평 기간 * 기간은 따로 없습니다. 늦더라도 올려주세요.
⑦ 선정 발표 * 2012년 07월 27일 금요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겠습니다.



박태웅
감사합니다. 어제 책 받았습니다... 2012-08-19
07:45:38

수정  
관리자
담당자의 병가로 인해 진행이 늦어졌습니다. 다음주중에 신청해주신 모든분(5명)이 도서를 받을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2-08-07
21:36:19

수정  
정일영
책 읽는 방식에 유독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인데, 딱 좋은 책이네요. ^^ 윗분 말씀대로 후마니타스의 책같지 않은 특이한(?) 책이라 더 관심이 갑니다. 신청합니다. 2012-08-05
10:15:22

수정  
인승열
연쇄 독서라는 방식을 다른 사람도 한다는 게 신기해서요...
그걸 '연쇄 독서'라고 이름 붙혔군요... 저는 특별히 이름붙이진 않았거든요...
최근 차병직 씨의 서평집을 즐겨 읽었는데, 이 책은 과연 어떨 지 궁금하네요. 신청합니다!

*메일드렸어요!
2012-07-25
21:04:11

수정  
강민아
첫번째 출간했던 저자의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장정일의 책 읽기 처럼 계속 출간되고 있는 건가요?ㅋ 특히나 후마니타스 책 답지 않은 표지가 더욱 책 읽기를 자극하네요. 잘 보고... 서평 쓰겠습니다. 2012-07-24
13:26:38

수정  
벤자민
뒤늦게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졌습니다. 무작정 많이 읽기에서 벗어나 어떻게 읽는 것이 올바른 독서법인지 궁금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쇄 독서법이 무척 끌립니다. 타인의 고통에 다가가 자신의 돌아본다는 김이경 작가님의 글을 만나 뵙고 싶습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듯해질 것 같습니다. 2012-07-23
16:33:15

수정  
박태웅
신청사유; 독서와 서평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적독(積讀)을 찬양하는 사람, 꼭 필요한 책만 사서 읽고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는 사람, 한 번에 열권을 읽으라고 하는 사람, 천천히 읽기를 권하는 사람....서평 전문가가 석사 학위 없이 모 대학의 교수가 되기도 했고... ‘마녀의 연쇄독서’는 독서에 대한 처방이어서 관심을 끕니다. 리뷰집이라 할 로쟈의 책을 두 권 읽었고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도 읽었고 작고한 최성일님의 책도 읽었고 윤미화님의 ‘독과 도’도 읽었고..

그런데 여전히 갈증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대체로 이런 리뷰집을 읽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들을 읽으며 어떻게 글을 쓰는지 알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취향이 다르지만 언젠가는 읽어야 할 책들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이고 따분한 고전들과 친숙해지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 ‘자유 죽음’, ‘진화의 무지개’,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등의 책이 눈길을 많이 끕니다. 책 제목에 들어 있는 연쇄라는 말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를 수식하는 말임을 알겠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좋은 읽기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신청합니다...
2012-07-21
21:43: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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