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심야극장] 영국 철도 민영화를 다룬, <네이게이터>

2013-10-15 11:10:38, Hit : 2087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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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심야극장》

<빵과 장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으로 유명한 켄 로치 감독이 일찍이 영국의 철도 민영화와 관련한 영화를 만들었다는 걸 아시나요. 바로, <네비게이터>

"스크린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철로 위 노동 현장의 낯선 풍경이 펼쳐진다. <네비게이터>는 영국에서 철도 민영화가 이루어졌던 시기인 1995년으로 돌아가, ‘재난이 되어 버린 지 이미 오래’라는 현재 진행형의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 철도의 쓸쓸히 묻혀진 과거를 상기시킨다. … "

"정말 아픈데 시선은 덤덤하다.. 그 때문에 더 슬퍼진다.."

다음 주 금요일(10/25) 정치발전소에서 이 영화를 상영합니다. 그리고~ 박흥수 저자를 모시고 영화와 철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철도의 눈물』에는 영국의 철도 민영화 관련 이야기도 실려있습니다. 미리 찾아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가벼운 주류 및 먹을거리를 가져와 나눠 먹을 수 있는 편안한 자리입니다. 신청을 원하시면, http://bit.ly/13e0T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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