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가 뽑은 '올해의 책'

2013-12-17 14:42:49, Hit : 1821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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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한 나라의 밑천을 보여주는 것은, 스마트폰과 인터넷망이 책 읽던 독자의 손가락을 접수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책이다. 책을 통해 사람들은 민주주의란 완성태가 아님을, 또 힘겹게 획득한 권리조차 언제든 퇴행할 수 있다는 역사의 교훈을 배운다." (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기사 중에서)


연말을 맞아 언론사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관한 기사가 하나둘씩 뜨네요. 베스트셀러 순위와는 또 다르지만, '좋은 눈'을 믿고 독서 목록에 이 책들을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겨레에는 『거리로 나온 넷우익』이, 프레시안에는 『다운사이징 데모크라시』가 올해의 추천서로 뽑혔습니다. 흣.


*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http://goo.gl/W6Dkbc
*프레시안이 뽑은 [올해의 책] 연재 http://goo.gl/unN6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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