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의 현실을 다룬 연극, <잘자요, 당신>

2011-11-08 18:08:31, Hit : 3117

작성자 : 끄로마뇽
- File #1 : 잘자요당신_포스터.jpg(10.3 KB), Download : 105

출판사로 보도자료가 배달되었습니다.
시사인에 실린 짧은 기사를 소개합니다.
--------------------------------------
타워크레인으로 상징되는 한진중공업의 현실을 대학로 무대로 옮겨왔다. <잘자요 당신>은 배우 김여진씨가 김진숙 지도위원에게 보낸 트위터 글에서 따왔다. 실제 김여진씨가 한진중공업을 찾아 연설했던 내용의 일부를 본인 동의 아래 극에 넣었다. 연극 포스터는 댄 퍼잡스키의 드로잉 작품으로 크레인 위 ‘그’의 모습을 단순화했다(사진).
극단 달빛의 이번 작품에는 한진중공업 문제뿐만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정리해고, 유성기업의 노동자 탄압 등을 연상시키는 장치가 들어가 있다. 연출을 맡은 김정민은 부조리하고 기이한 상황을 뉴스의 기록이 아닌 문화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다. <날 보러와요>의 황석정, <에쿠우스>의 김상규 등 배우가 참여했다. (11월10~20일, 서울 대학로 소극장 풍기문란센터)
--------------------------------------
<잘자요, 당신>의 카페구요,
http://cafe.daum.net/goodnightdear

공연 일정은 11월 10~20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무대에 오르며,
평일 8시, 토요일은 3시, 7시, 일요일은 오후 4시에 대학로 풍기문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 가보시면 좋을 듯 하옵니다.


sbseed
http://www.insurplanscheck.com/ auto insurance quote >:-[ http://www.smallbusinessinsurers.com/ small business insurance >:]]] 2012-02-09
14:58:06

수정 삭제
theKillErB
http://www.edpillsdeal.com/ cialis 6186 http://www.keepyourhairback.com/ propecia 969 2012-01-27
18:01:54

수정 삭제
gzumqnwanp
DRlQuv , [url=http://gsumevagxmwp.com/]gsumevagxmwp[/url], [link=http://udiaqbwclkdh.com/]udiaqbwclkdh[/link], http://auwhswciwxud.com/ 2012-01-09
21:28:44

수정 삭제
mavoymlhwh
zJrOrG <a href="http://neayvganetzp.com/">neayvganetzp</a> 2012-01-09
02:58:12

수정 삭제
Honeysuckl
That addresses several of my concerns actlualy. 2012-01-08
16:00:31

수정 삭제


708
  허쉬만의 <정념과 이해관계> 관련   1
 허쉬초콜렛
1955 2013-06-10
707
  허쉬만의 <<정념과 이해관계>> 출간계획이 궁금합니다!   1
 박두진
1639 2015-01-05
706
  허쉬만 <정념과 이해관계> 출판 시기가 궁금합니다   1
 ㅇㅇㅇ
1376 2015-07-18
705
  행복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정치학--- 이대근(경향신문 정치/국제 에디터)   1
 박상훈
4619 2009-03-10
  한진중공업의 현실을 다룬 연극, <잘자요, 당신>   5
 끄로마뇽
3117 2011-11-08
703
  한여름용 바탕화면   3
 윤상훈
6408 2011-06-14
702
  한번만 읽고 평가좀 부탁드립니다 
 초보자
3028 2010-01-31
701
비밀글입니다  한기지 제안을 드려봅니다. 
 아람치
6 2010-03-06
700
  한국인의 투표 행태 98쪽 표 수정 
 이진실
2080 2013-03-11
699
  한국의 국가형성과 민주주의를 읽고   6
 민경호
3674 2010-11-25
698
  한국사회불평등연구-수원 노숙인업무, 직원들의 스터디 책으로 사용-감사   2
 김대술
1920 2013-05-07
697
  한겨레의 서평 <민주주의와 법의 지배> 고명섭기자 
 서진
3936 2008-11-29
696
  하부영 인터뷰 "분당 원인은 '민주주의'-집권 8년, '기억 나는 게 없다'"(3부)   5
 후마니팬
3598 2009-04-22
695
  하나의 다른 목소리 
 윤상훈
3588 2011-03-03
694
  하나 여쭤볼게요.   8
 강주성
2563 2011-11-27

[1][2][3][4] 5 [6][7][8][9][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