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편지

2008-12-29 14:08:15, Hit : 3904

작성자 : 박미경
제 후배가 메일을 보냈어요.
저한테 보내긴 했지만, 후마니타스 모두에게 보내는 메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올 한해 모두들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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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이 한 해, 참말로 가불고 마네... 변변히 인사도 못허고, 올 년말에도 그럴 듯 해요.. 오늘 후마니타스 송년회라고 해서 멀찌기 뒷자리에라도 발을 디뎌볼까 했덩마는... 또 일들이 겹치고 마네요...
올 한 해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셔서 많이많이 고마워요, 그래서 행복해요... 엊그제는 제 동생이 '지식인의 죽음'을 가져다 주면서 읽으라 하더라고요...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에 푹 빠져 있을때요... 아마도 후마니타스 팬이 한명 더 는듯 하네요.
이래저래 힘드신 한해였을텐데, 내년도에도 더 유익허고 재미난 책 만들어 주시고...... 더 여유롭고 즐거움 누리시길 애타게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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