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서평단 모집_ 『진보 세대가 지배한다』 (2011-11-21일 까지)

2011-11-11 15:26:44, Hit : 2262

작성자 : 관리자

신자유주의 시대 하층계급 2030세대와 486 민주화 세대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지금 한국 정치의 주류가 바뀌고 있다! 2040세대를 주목하라!
세대 속 계급, 계급 속 세대를 보는 새로운 세대론을 말한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2011년 10월 4일에 출간된 『진보 세대가 지배한다』는 출간 직후보다 10월 26일, 서울시장 보선이 끝난 이후에 더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자유주의 시대의 청춘들과 과거 민주화를 주도한 40대는 2012년 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들의 선택은 과연 지역주의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들은 신청하세요

<보도 자료 다운 받기 HWP PDF>



지은이|유창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노동운동에 몸담았다. 노동운동을 그만둔 뒤에는 은행에서 잠시 일하다 케이블 방송국 PD로 일하게 되었다. IMF 위기 이후 방송국이 문을 닫으면서 정치권에 들어와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통일외교위원회, 교육위원회, 정무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등에서 십여 년간 정책을 다루는 일을 했다. 대통령 후보(정동영), 서울시장 후보(한명숙), 당대표 후보(손학규) 캠프에서 TV토론 팀장으로도 일했다. 현재는 동아시아미래재단 정책실장으로 있다. 쓴 책으로는 『한 변혁사상 논쟁』(1989, 좋은글), 『뉴미디어의 현황과 미래』(2000, 씨앗가게) 등이 있다.



① 신청 방법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 가입을 먼저 해주세요. 댓글과 후마니타스 대표 메일(webmaster@humanitasbook.co.kr)로 동시에 신청해주세요.
댓글에는 신청사유를 적어 주시고, 책 받으실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은 메일로 보내 주세요
② 선정 기준 * 신청사유를 기준으로 서평단을 선정하며 선정되신 분들께 해당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③ 신청 기간 *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까지입니다.
④ 선정 인원 * 10 명
⑤ 서평 방법 * 서평(소감, 논평...)은 후마니타스 홈페이지 <책 이후의 책>에 올려주시고, 혹시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올리셨다면 링크를 함께 걸어주세요.
⑥ 서평 기간 * 기간은 따로 없습니다. 늦더라도 올려주세요.
⑦ 선정 발표 * 2011년 11월 22일 화요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개별 메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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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lela
An intelligent point of view, well epxerssed! Thanks! 2012-03-16
1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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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신청 마감합니다. ^^ 2011-11-22
15:21:09

수정  
유진희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보며 특히 궁금해졌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그동안 무한 신뢰를 주었던 후마니타스에서 나온 책이라는 사실은 더욱더 책을 보고싶게 만듭니다.
어떤 경험을 다르게 공유하고 있기에 세대간에 양분되는 뚜렷한 격차가 발생하는 걸지, 저자는 그에 대한 해답을 어디에서 찾고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1-11-20
2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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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초
손낙구의 <부동산계급사회>를 접하고 난 후 도서출판 후마니타스의 책만드는 철학이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찾아왔더니 후마니타스의 투명한 경영이나 운영방침 모두 참으로 윤리적이고 착했습니다. 그래서 후마니타스에서 나온 책은 착한 소비를 하는듯해서 좋습니다. 저처럼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회변화를 크게 갈망하고 지속적으로 독서를 통해 생각을 넓히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뭐 기꺼이 후마니타스의 책이라면 지출할 용이가 있습니다만 서평을 올리는 제 블러그에 앞서 책을 소개해 보고 싶네요. 합정동에 있는 후마니타스 책다방에 들러 읽고싶었던 책들 한꾸러미 사오고 싶네요. 2011-11-20
1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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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후마니타스 서평단 도전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신청합니다
후마니타스빠로써 책에 관한 저의 생각과 느낌을 가감없이 말해보고 싶네요^^
2011-11-18
2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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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배
20대로서 세대론 이야기가 나오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세대론 으로 많은 것들이 설명이 될까?' ‘우리가 당면한 고민들이 세대론 으로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인가’
이런 생각에 약간은 비판적으로 논의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번 책은 저희 세대를 ‘진보세대’라고 명명한 점에 있어서 더욱 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저자가 과연 어떻게 우리를 분석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물에 동의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1-11-18
08: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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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석
미디어와 문화연구를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소셜미디어시대의 도래와 새로운 시민주체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소 ‘후마니타스’ 신간은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이 책 역시 출간되던 10월부터 알고 있었고 프레시안 논쟁도 재밌게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정신이 없다보니 아직까지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서평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2011-11-17
12: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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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언젠가부터 유행이 된 세대담론이 탐탁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보았듯이 세대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만큼 중요한 문제라는 문제의식은 있습니다. 다만 그것의 실체가 뚜렷하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진보세대'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1-11-15
14: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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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우리나라는 유독 세대담론이 많은 편인데(386이 486으로 업그레이드되어 계속 회자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은 우리 사회구성에 독특함일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계급이나, 계층과 같이 전통적인 개념이 잘 연구되지 않아서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가 세대를 묶어 진보세대라고 말하는 것은, 쓰임에 용이함은 있지만 지속적인 개념으로서 효용성이 있을가 의문이 들구요. 이런 관점에서 <프레시안>의 논쟁도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요. 아무래도 설명적 개념으로서의 한계 같은 것도 느껴지더군요. 동네 도서관에 신청해놓고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야 제대로 따져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하니 신청하게 되네요.. (아마도 쌍심지를 켜고 책을 들여다 볼 것 같죠?)
2011-11-14
16: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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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사실 저는 생물학적 나이를 기준으로 사람을 무리지어 특정 성향을 덧씌우는 세대론에 적극 찬성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는 여전한 계급의 차이가 세대를 여러 층으로 가로지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현실의 근사치를 반영하면서, 다수에 촛점을 맞추면 세대론도 충분히 쓸모있는 프레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나꼼수에 열광하는 집단이 저자가 묶어낸 2040 세대와 상당 부분 겹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는 것은 지금의 나꼼수 열풍에서 보듯 2040 세대는 누군가에게 발견되길 기다린 의미있는 정치적 단위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제 자신이 교육비의 과다투입 -> 과소 회수를 체험하고 있는 20대 계약직 노동자라서, 제 현실을 명확하게 짚고 있는 저자의 이론을 심정적으로 지지하게 됩니다. 민주-진보 세력으로의 정권 교체를 누구보다 강하게 원하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이 책을 읽고 저자의 냉정한 현실 인식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은 목적이 반, 저자가 제시하는 민주-진보 세력 집권 플랜의 현실성을 따져보고 싶은 목적이 반입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1-11-12
23: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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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우리 사회에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시대는 급변하고 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세계의 변화는 격동적이어서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진보는 결국 사람다운 세상을 만들려는 노력이고 인간적인 차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무능한 자는 언제나 보수의 옷을 입으려 한다는 어느 정치 평론가의 말을 수용한다면 진보는 유능해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한 저서에 의하면 보수는 판매의 대상으로 전락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진보는 주도권을 잡은 세력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보세대가 지배한다’는 진보를 개인이 아닌 세대 단위로 분류한 것이 특징이라 보입니다. 이에 대해 반론도 있지만 어떤 계기가 마련된다면 충분히 20 ~ 40 세대도 진보 세대로 한데 뭉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의 다소 논쟁적인 주장은 저자가 그만큼 많은 준비를 했고 연구를 했음을 방증(傍證)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많은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랍니다. 저자가 어떤 논리로 진보세대라는 주장을 폈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공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1-11-12
20: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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