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정치참여를 위한 정치학

2009-12-04 11:58:50, Hit : 4777

작성자 : 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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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5일 (화) 개강, 총 5회
일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 10시
수강료: 5만원 (정원은 20명으로 제한)
강사: 박상훈(parsh0305@gmail.com)

<강의 주제>
1강. 정치의 본질 vs. 정치의 제도
2강. 진보적인 것 vs. 정치적인 것
3강. 권력과 언어 혹은 말의 힘(power of words): 좋은 연설문이 다루고 있는 권력의 문제
4강. 정치의 방법에 의한 힘의 조직화: 오바마의 정치 입문에서 집권에 이르는 사례 분석
5강. 한국의 사례: 첨부한 글을 주제로, 수강자가 참여하는 질의 응답 시간 

<강의의 문제의식> 민주주의는 그 가치의 관점에서 "보통사람들이 비범한 일을 하는 것이 일상적으로 허용되는 체제"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이 낭만적인 정의의 이면에는 "통치하지 않으면 지배당한다"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 있다. 따라서 '통치의 정치학'을 발전시키는 것 없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기는 어렵다고 하겠다. 안타깝게도 우리사회의 민주화를 이끈 세력들 사이에 이와 관련한 문제의식은 매우 약했다. 그 결과는 뒤늦게 정치의 세계에 참여해서는 때이르게 쇠퇴의 위기를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방법에서 뭔가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정치를 통해 보통사람의 힘을 조직할 수 있는 방법과 관련해 정치학은 무엇을 가르쳐줄 수 있는가.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문제의식으로 준비한 일종의 정치학 개론이다.  



박종석
오진아/ 전자우편이 도착하지 않았사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2010-01-04
16:48:46

수정  
오진아
박종석님 메일드렸습니다. 두분이 개인사정으로 취소하셔서 모두 12명이 내일부터 열공에 들어갑니다. 그럼 낼 뵙겠습니다. 2010-01-04
11:53:06

수정 삭제
박종석
신청합니다:

greenhistory@hanmail.net
2010-01-03
06:20:15

수정  
오진아
댓글을 올리고나니 또 한분이 바로 신청해주셨네요. 정상근님 포함 13명입니다. 30일 후마니타스 송년회때 예비모임을 겸한 술자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메일 드렸으니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09-12-21
14:39:44

수정  
오진아
지금까지 신청하신 분들은 홍지웅, 양미자, 허건, 허신영, 임혜신, 이광호, 김성희, 정경섭, 오김현주, 신준호, 고세진, 오진아 총12명입니다. 정원이 채워질때까지는 계속 신청을 받고 있으니 이메일로 접수해 주세요. 2009-12-21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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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아
임혜신님 메일 드렸습니다. 2009-12-18
1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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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신
아직 신청 가능할까요? ^_^ 메일 주소는 bonjourhaeshin@daum.net 입니다. 2009-12-18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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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아
총무 오진아입니다. 현재까지 강의신청하신 분은 총 8명입니다. 평소 정치에 관심있고, 또 우리정치가 좋은정치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모두 대환영입니다. 주위에 많이 권유해주세요.  2009-12-11
14:02:07

수정 삭제
박상훈
애초의 제목 [정치가를 위한 정치학]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는 분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강의 제목을 [정치참여를 위한 정치학]으로 고쳤습니다. 2009-12-09
19:45:59

수정  
박상훈
강사에 대한 정보를 여쭙는 문의가 있었는데요. 강의는 제(박상훈)가 하려고 합니다. 2009-12-07
17:23:17

수정  
박상훈
이 강좌 총무 역할은 오진아 씨께서 맡아 주십니다. 강의 신청은 이곳에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오진아 총무의 이메일(dodani90@gmail.com)로 해주세요. 2009-12-07
15:53:40

수정  
양미자
blue9929@dreamwiz.com 2009-12-07
14:01:31

수정 삭제
박상훈
정치가 혹은 정치의 영역에서 실천을 생각하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건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셨는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강의는 정치의 세계 그 내부로부터 정치를 생각해본다는 것, 그럴 때 단순히 정치 밖에서 정치를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이야기가 가능하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이 문제에 관심있는 분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2009-12-04
14:29:10

수정  
양미자
특별히 정치에 참여해서 민주주의를 심화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분들이 참여했으면 한다. 목에 턱--- 걸립니다. 그래도 강의 듣는 걸 허하시길 바랍니다.<!--"<--> 2009-12-04
13:54:57

수정 삭제
홍지웅
신청합니다. "정치가"는 아니지만 언저리에 있는 관계로;; 참고로 메일주소는 <a href="mailto:politics99@nate.com입니다" target=_blank>politics99@nate.com입니다</a>. 2009-12-04
12:07:3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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