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론 클래식 시리즈를 기다리며

2011-01-09 23:25:28, Hit : 3900

작성자 : 후마니타스 애독자
안녕하세요. 정당론 클래식 시리즈 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독자입니다. 꾸벅~!

2008년 11월 출간된 "절반의 인민주권" 이후 같은 시리즈 책들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서적들이 뒤늦게나마 번역되어 나온다기에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출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이들 시리즈에 대한 마지막 문의가 작년 4월이기에 기다리지 못하고 또 묻습니다.;;
기다리다 눈 빠지겠어요. ^^;

"서유럽 정당체제론(피터 마이어)"
"정당:조직과 권력(안젤로 파네비안코)"
"민주주의의 경제학(안소니 다운스)"
"정당과 정당체제(지오반니 사르토리)"
"정당(모리스 뒤베르제)"


박상훈
기본이 되는 일에 소홀한 게, 우리 사회의 큰 문제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책은 전문번역가라도 맡기 어렵고, 해당 분야 정치학자들에게 기대하는 역할일텐데, 지금 대학에서는 번역을 연구 업적으로 인정하지 않다보니 선뜻 나서는 역자가 없으니 말입니다. 다행히 위의 세 권은 역자가 정해져 있고 금년에 두 권은 출간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해서 일정을 당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여주신 관심 덕분에, 새해 절실한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1-10
13:34:05

수정  


753
  '울산 진보통' 하부영에게 듣는 진보정치, 노동정치(1,2부)   5
 후마니팬
3513 2009-04-17
752
  [서평] '다시' 발전을 말하는 건 "정치의 문제" 
 후마니팬
3481 2009-03-01
751
  [서평] 과학대국 위해 새로운 정치세력 나와야   9
 후마니팬
3797 2009-02-15
750
  <절반의 인민주권> 잘 읽었습니다.   3
 후마니팬
3692 2008-12-26
  정당론 클래식 시리즈를 기다리며   1
 후마니타스 애독자
3900 2011-01-09
748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위하여> 오타가 있네요   1
 후마니따스
4264 2009-03-03
747
  <만들어진 현실> 기대됩니다~   1
 후마니독자
4323 2009-07-20
746
  아연 민주주의 총서 관련 문의   1
 후기-보수주의자
1961 2013-01-15
745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개정2판 머리말   2
 황구
4026 2010-06-29
744
  KTX에서 후마니타스를?   1
 홍지웅
4327 2010-12-24
743
  <민주주의의 모델>연관 질문 입니다.   1
 홍지웅
4360 2010-03-23
742
  드디어 홈페이지가 열렸군요..   2
 홍지웅
4077 2008-09-09
741
  최근 부동산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ㅎ   1
 홍지웅
4464 2008-09-18
740
  <최고의 정치학자>관련 질문   1
 홍지웅
2493 2012-03-07
739
  후마니타스 책다방 페이스북 주소 
 홍슬비
2148 2012-11-07

[1] 2 [3][4][5][6][7][8][9][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