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ㅎ

2008-09-18 18:34:51, Hit : 4463

작성자 : 홍지웅
최근 정부에서 부동산 관련 정책을 발표할때
우연찮게 김태동, 김헌동 형제의<문제는 부동산이야, 이바보들아>를 읽게되었습니다.
그 뒤에 마침 후마니타스에서 <부동산 계급사회>와 <부동산 신화는 없다>가 출간되면서
이참에 부동산 관련 도서를 3권 연속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특정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읽어가니 정보가 지식이 되어가더군요ㅎ
특히 <부동산 신화는 없다>의 경우 특정정책에 중심에 둔,  
곧 '원포인트 집중서'라 그런지 스트레이트로 흡수되던군요-
예전 삼성관련 도서같이 특정주제와 시류를 배경으로
동일주제이되 다루는 범위와 지점을 달리하는 출간도 의미있는 것 같네요

아 그리고..금융관련 도서도 주목을 해보시는게 어떤지..
금융의 중요성은 평소 잘 드러나지 않더라도,문제가 터지면 나라를 들었다 놓으니..
특히 경향신문에서도 계속 언급하던데, 국가개입과 시장의 기능에 대한 함의도 존재하고ㅎ
예전 <금융세계화와 한국 경제의 진로>, 넓게는 <김앤장>같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0-09 17:37)


끄로마뇽
호... 이권우,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그린비, 2008)가 말하는 책읽기 방법(느리게 읽기, 깊이 읽기, 겹쳐 읽기) 중에서 세 번째 초식을 사용하는 달인이시군요. 사실 책 한권 만드는 데 좀 오래 걸리는 편이라 일부러 시점을 맞추는 것도 아니고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묘하게 시점이 맞는 걸 보면 한국 사회에서 늘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제언도 감사드리고 기획에 참고하겠습니다. 2008-09-23
0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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