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모집] 뚱뚱해서 죄송합니까?

2013-11-25 14:52:39, Hit : 1855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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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도배된 성형광고판은 말한다.
"뚱뚱해서 죄송합니다."

착한 몸매 운운하는 매스컴도 말한다.
"뚱뚱해서 죄송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묻는다.

"뚱뚱해서 죄송합니까?"

*****

예뻐지느라 아픈 그녀들의 이야기, 『뚱뚱해서 죄송합니까?』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오늘 자정까지 이메일(ymjang@naver.com)로 신청 이유를 보내주세요. 다섯 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립니다. 이 책을 꼭 미리 읽어봐야겠다, 읽어보고 좋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이 책에 대해 쓰고 말해보겠다, 비판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더 신랄하게 써보겠다,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아.

*신청 마감 ; 11월 25일 월요일 밤 12시
*신청 방법 ; ymjang@naver.com로 신청 이유를 보내주세요.
*서평 마감 ; 12월 4일 수요일까지

ps. 사진은 뚱까 엽서 4종 세트입니다. 크고 따뜻한 것이 구름처럼 유유히 쓸고 지나가는 듯한 아름다운 엽서입니다. 책과 함께 보내드릴게요. 후마니타스 책다방에서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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