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연씨를 보다

2008-10-20 13:08:30, Hit : 4436

작성자 :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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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책 낳고 나서 얼굴 제대로 한번 못봤는데
토요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다
우렁차기도한 지치지 않는 모습
보는 나는 허허하기만 하다


끄로마뇽
진재연 씨는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 저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출판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출판사에서 며칠 밤을 함께 보내며 만리장성을 쌓은(!) 씩씩하고 부지런한 청년(남자 아님^^)이여요. 목소리가 이뻐서 노래를 잘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가운데) 2008-10-20
14: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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