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용 바탕화면

2011-06-14 15:23:46, Hit : 6389

작성자 : 윤상훈
- File #1 : 2011_06_13_19.06.21.jpg(1.46 MB), Download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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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득거리는 오후, 책상머리에 앉아 있다 보면 머리가 무거워지는데, 그럴 때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돌곤 합니다. 무성한 잎과 하얀 담벼락이 선명했던, 어느 골목길에서 찍은 사진. 휴대전화 바탕화면으로 해놓고 머리 지끈거릴 때 한 번씩 봅니다. 구경하시라고 올려요.

추신. 혹시 길에서 이 사진이 배경인 전화기를 주우시면, 출판사로 갖다 주세요. -_- (잃어버렸다는 것은 아님)


윤상훈
비가 많이 내려서, 다시 가보면 잎이 담벼락 아래까지 더 내려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전화기 손 안에 잘 있습니다. 고마워요.^^ 2011-06-24
11:50:56

수정  
끄로마뇽
도시에 사는 우리는 잘 못느끼지만, 지금 자연이 가장 푸른 때인 듯합니다. 시장에 갔더니 매실, 마늘, 가지, 오이, 호박, 콩... 각종 야채와 과일이 쏟아져 나오더군요. 농민들이 제값만 받을 수 있다면 지금이 젤루 좋을 때일텐데요... ㅎㅎ 2011-06-16
17:02:22

수정  
김현경
사진 너무 시원합니다!! ㅎㅎ (전화기 꼭 찾으시길..) 2011-06-15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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