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데이3] 기생충과 사랑에 빠지다_정준호

2011-02-28 13:34:18, Hit : 5320

작성자 : 끄로마뇽
- File #1 : 정준호2.jpg(133.8 KB), Download : 145

다방데이의 세 번째 주인공은 앞으로 출간될 <숙주를 여행하는 기생충>(가제입니다. 대폭 바뀔 수 있습니다)의 저자 정준호 연구자입니다.
1년도 훨씬 전부터 출간을 예고해 드렸고 몇몇 독자분들이 원고를 읽고 의견도 올려주셨지요.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1년간 필자가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서 의료봉사를 하면서 겪은 경험도 책에 반영되었습니다. 필자의 표현에 따르면 '실험실 밖으로, 아프리카 세상속으로'가 시야를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와의 대화>는 특별한 형식은 없습니다.
댓글이나 이메일(webmaster@humanitasbook.co.kr
)로 신청하시면 초고를 피디에프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미리 읽고 오셔서, 원고에 대해, 혹은 기생충에 대해, 혹은 아프리카의 보건의료 현실 등등 평소에 궁금하셨던 질문들 저자에게 하시면서, 질의 응답의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3월 8일(화) 오후 7시 책다방입니다.

저자 정준호 님은
영국 런던대학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 기생충학 석사를 마쳤구요,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서 1년간 의료봉사를 마치고 얼마전 귀국했습니다.
과학 블로거 byontae 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그 http://fiatlux.egloos.com/)
이 주제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이 반짝반짝 빛나는 20대의 매력적인 연구자입니다.

한겨레 등에 실린 글들입니다.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author/chobyontae/page/2
http://h21.hani.co.kr/arti/culture/science/27739.html
http://www.koreahealthlog.com/2831


끄로마뇽
김현경, 류희수, 이연정 님도 신청하셨습니다. 2011-03-08
17:58:56

수정  
끄로마뇽
정진아, 유경훈 님까지 열 분입니다. 2011-03-07
15:32:04

수정  
끄로마뇽
ENCZEL, 박영희, 림 님도 신청하셨어요. 현재 여덟분이네요. 2011-03-06
16:50:02

수정  
끄로마뇽
송준모/ 원고 보냈습니다.^^ 2011-03-04
10:12:23

수정  
송준모
저도 참석을 희망하니 초고 부탁드립니다 ^^ 2011-03-04
08:54:43

수정 삭제
끄로마뇽
현재까지 메일이나 댓글로 신청하신 분은 김현정, 박규리, flyingpink, lunaticmists님입니다. 초고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2011-03-03
13:24:10

수정  
끄로마뇽
위 사진은 1년 전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 풋풋한 사진입니다.
아프리카의 강렬한 태양은 그를 어떻게 바꿔놓았을까요????
2011-02-28
16:03: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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